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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진천군

뤁스퀘어는 충북 진천에 위치한 미래 농업 복합 문화공간으로, ‘도시 중심 문화’에서 벗어나 ‘농촌 중심 문화’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는 곳입니다.

<공간>

뤁스퀘어는 디자이너와 건축가들이 협업하여 만든 다양한 건축물과 자연 조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입니다.

메인 공간인 스템가든은 실내에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식물을 테마로 한 정원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이곳은 식물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천창을 통해 음영을 만들어줍니다.

정원, 식당, 카페, 라운지 등 다양한 시설이 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마트팜 쇼룸, 양식장, 농장 등 농업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시설들도 주변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콘텐츠>

스템가든 내의 카페에서 스마트팜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음료와 음식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기프트숍에서는 작은 식물과 식물을 키우는데 필요한 도구들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쇼룸에서는 미래 농업 기술인 자동 식물 재배기를 체험할 수 있고,  실내 양식장에서 어류가 자라는 모습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실내 농장에서는 작물 수확을 체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친 후에는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완전한 농업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은 농업 기술과 생활 방식의 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로, 미래 지향적인 농업과 건축,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하고자 한다면 이곳에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경기도 파주시

콩치노 콩크리트는 노래하고 연주하며 화합하는 곳이라는 뜻의 라틴어인 ‘콩치노’와 본 건물의 주 재료인 ‘콘크리트’를 결합한 이름을 가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지상 4층, 250평 규모의 음악공간입니다.

<공간>

콩치노 콩크리트의 건축은 콘크리트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현대적이면서도 견고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이 음악 공간은 임진강과 주변의 낮은 산들이 그림처럼 펼쳐진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형 창문을 통해 계절과 날씨에 따라 변하는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음악을 듣는 것은 마치 실제 콘서트 홀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각 층은 음악 감상과 휴식, 소규모 공연을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으며, 공간 곳곳에는 고전 오디오 장비와 함께 1만 여장의 LP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콘텐츠>

오정수 대표는 자신의 음악적 감수성을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이 공간에서 방문객들에게도 유사한 감동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오 대표는 어린시절 워크맨을 선물로 접하며 음악에 대한 평생의 사랑을 키워왔다고 합니다. 그 이후 고전 명반을 수집하고 장비를 사용해 재생하며 오디오 장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아왔습니다.

콩치노콩크리트에서는 1930년대 극장에서 사용되었던 웨스턴일렉트릭과 클랑필름의 음향기기를 통해 재즈, 클래식,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재생합니다.

이 시스템들은 음악이 연주되고 공간을 소리로 가득 채울 때 마치 작은 우주가 만들어지는 듯한 깊은 감동을 전달합니다.

콩치노 콩크리트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곳을 넘어, 자연을 감상하고 휴식을 취하며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로,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한 번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서울시 용산구

%아라비카 커피와 매거진B는 각각 커피와 출판 분야에서 독창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문화와 예술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이며, 고유의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가치를 전달합니다.

<공간>

한남점은 %아라비카 커피와 매거진B의 협력을 통해 탄생한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커피를 즐기는 동시에 독서라는 인지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한남점 매장은 커피의 풍미와 문화 콘텐츠가 결합된 공간으로,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매장 벽면을 둘러싼 선반에는 매거진B, 매거진F의 서적을 디스플레이 하였습니다.

감각있는 포스터를 표지로 사용하는 매거진B가 인테리어 소품이 되어 벽면을 장식합니다.

매장 한쪽에는 %아라비카 커피와 매거진B가 공동으로 개발한 다양한 텀블러, 엽서 등의 굿즈가 판매되고 있어, 브랜드의 가치를 물질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콘텐츠>

%아라비카는 커피의 질과 맛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통해 최상의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매거진B는 다양한 브랜드와 문화 현상에 대한 심층적인 탐구를 통해 독자들에게 예술, 문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영감을 제공합니다.

매거진B의 제안으로 콜라보한 공간인 한남점은 이러한 가치를 기반으로 방문객들에게 커피와 독서라는 미각과 인지적 경험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현시대 가장 트렌디한 매거진과 글로벌 입맛을 사로잡은 %아라비카. 두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접하고 싶은 분, 이곳에 방문하기를 추천합니다.

서울시 서대문구

포셋은 ‘엽서 도서관’을 표방하는 공간으로,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이 모여 있는 엽서 편집샵입니다.

<공간>

포셋의 내부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엽서를 고르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벽체를 자작나무로 마감하고 색온도가 낮은 조명을 사용하여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엽서들이 진열된 진열장이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엽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유휴공간에는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전시 공간도 있어, 엽서 선택의 즐거움과 함께 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포셋은 다양한 작가의 예술 작품과 이야기를 엽서라는 매체를 통해 공유합니다.

방문객들은 이를 통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예술적 감성과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포셋은 정기적으로 작가들과의 만남, 엽서에 관한 워크숍, 작가의 작업 과정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개최하여 엽서와 예술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돕습니다.

공간의 한쪽에는 구매한 엽서에 직접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이 작은 공간은 개인의 생각을 정리하고, 소중한 메시지를 담아 보내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포셋은 엽서를 사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작은 변화와 새로운 영감을 찾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방문지로서, 이곳에 방문하시어 엽서로 만들어내는 다양한 가능성을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강원도 원주시

뮤지엄산은 다양한 야외와 실내 공간을 활용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연과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경험을 제공합니다.

<공간>

뮤지엄산은 야외 조각정원, 플라워가든, 워터가든, 스톤가든과 같은 다양한 자연 공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들은 자연 속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환경을 제공하며, 방문객들에게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실내 공간인 종이박물관과 미술관은 종이와 미술에 관련된 전시를 상설로 선보이며, 빛을 테마로 전시하는 제임스 터렐관과 명상관 등 특별 전시공간도 운영하고 있어 방문객들이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뮤지엄산은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워크숍을 제공하여 방문객들이 직접 예술작품을 체험하고 창작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종이박물관에서는 종이의 역사를 배울 수 있고, 종이의 질감을 만지거나 글을 작성하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절의 변화를 반영하는 자연스러운 조경과 건축물이 어우러져 각기 다른 계절마다 새로운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뮤지엄산은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에게 영감을 주는 곳입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창의적인 시간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이 공간을 추천합니다.

경기도 파주시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파주 출판도시에 위치한 현대 미술관입니다. 이곳은 뛰어난 건축적 특성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에게 깊은 예술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공간>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마치 웅크린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곡선과 유려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백색의 외벽은 주변의 자연과 대비되어 건축물이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내부는 넓고 개방적인 전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고 투명한 창문은 내외부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들어 자연의 일부처럼 느껴지게 하였고, 전시 공간에는 인공조명을 최소화 하고 자연광이 풍부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관람객은 자연광 아래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작품 본연의 느낌을 더욱 잘 전달받게 됩니다.

<콘텐츠>

미메시스는 다양한 현대 미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젊은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동시대 예술 트랜드에 주목합니다.

정기적으로 국내외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하여, 방문객들에게 현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과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뮤지엄은 예술적 교육 프로그램과 창의적 워크숍, 강연 등을 제공하여 예술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객들에게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아름다운 건축과 예술적 콘텐츠가 결합하여 강력한 시각적, 감성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곳은 예술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 특별한 방문지가 될 것입니다.

경기도 파주시

황인용뮤직스페이스 카메라타는 헤이리 예술마을에 위치 클래식 음악 감상실입니다.

<공간>

카메라타의 외관은 창문을 포함한 어떠한 장식도 없어 폐쇄적으로 보여집니다.

묵직함이 느껴지는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음향기기와 음향기기를 향해 일렬로 배치된 의자들이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건축을 기획할때부터 음악을 감상하는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져 이곳의 구조, 내장재, 천장 등 모든 요소가 청취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조성되었습니다.

<콘텐츠>

카메라타는 황인용 전 아나운서가 소장한 약 15,000장의 LP 음반 컬렉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제공합니다.

바로크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음악회나 특별 청취 세션을 개최하여 방문객에게 더욱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합니다.

청각과 시각을 만족시키면서 휴식을 취하거나 사색하기 좋은 공간임에, 헤이리마을에 방문하실때 들러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서울시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는  미래지향적인 건축물과 다양한 디자인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공간>

DDP는 유기적인 형태와 흐름을 가진 외관이 특징입니다.

외관을 덮고있는 알루미늄 패널과 현대건축물에서도 좀처럼 보기 어려운 비정형의 곡선은 미래의 건물 또는 다른 세계에서 온 우주선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내부에서는 서있는 장소마다 다른 공간감을, 바라보는 곳마다 다른 풍경을 보여주면서 미래적인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DDP는 세 개의 주요 구역으로 나뉘며, 각 구역은 전시, 교육, 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넓은 전시공간과 이벤트 홀, 컨퍼런스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및 디자인 전시가 연중 개최됩니다.

<콘텐츠>

DDP는 패션쇼, 디자인 전시, 컨퍼런스, 교육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 관련 행사를 주최합니다.

이 곳은 서울 패션 위크와 같은 대규모 패션 이벤트의 주요 장소로도 사용되며,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신진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전시를 통해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선보입니다.

또한, 디자인 교육과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이너와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실용적인 지식과 기회를 제공합니다.

디자인 라이브러리에는 다양한 디자인 서적들과 매거진이 있어 디자인의 고전과 트랜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도움을 줍니다.

DDP는 디자인과 문화의 경계를 허물며 창의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공간으로, 디자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제공하고 글로벌 디자인 커뮤니티와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합니다

이곳을 방문하여 디자인의 세계를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적 통찰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