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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 현대카드
리모델링 : 사무소효자동
인테리어 : 스펙만 어소시에이츠
아트워크 : 아카시 니할라니(AAKASH NIHALANI)

현대카드 바이닐 앤 플라스틱은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음악과 바이닐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공간>

그래픽 아트가 들어간 파사드가 돋보이는 바이닐 앤 플라스틱은, 기존에 식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을 현대카드에서 매입 후 리모델링하여 바이닐을 청취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철제 구조물을 마감 처리 없이 노출시켜 아날로그 음악의 질감을 공간 전반에 반영하였고, 공간 내 제품들은 현대적이면서도 산업적인 느낌을 강조하였습니다.

<콘텐츠>

바이닐앤 플라스틱은  단순히 음반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서 방문객들이 직접 턴테이블을 사용해 바이닐을 청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희귀 음반들을 선별하여 음악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층은 아트 라이브러리로 연결되며, 오래된 음반을 소장하고 있는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로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탐색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음악적 취향을 발견하고 새로운 음악적 영감을 얻기를 원하는 분, 이곳에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서울시 용산구

바이닐로 듣는 아날로그 음악의 울림

현대카드 바이닐앤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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